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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클래식 영아티스트 프로그램

Oneclassic Young Artist Program은 매년 학생들을 선발하여 1년간 체계적인 멘토링과 지원을 제공합니다.

참가자들이 독일 음악대학 생활에 성공적으로 적응하고,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참가자들은 Oneclassic이 주최하는 독일 내 공연 프로젝트와 다양한 연주 기회를 통해 실제 무대 경험을 쌓고,

국제적인 활동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원클래식 영아티스트 프로그램 출신 연주자

2017 

2018

2020

옥선재, 바이올린

최연재, 첼로

김주인, 바이올린

강승현, 바이올린

강서현, 첼로

김주영 비올라 

김지용, 바이올린

신유나, 바이올린

하임 트리오(Heim-Trio, 신유나, 옥선재, 김주영)

2021

이소영, 바이올린

박솔잎, 바이올린

하임 듀오 Heim-Duo (옥선재, 신유나)

2022

박아현, 첼로

손성제, 트럼펫

위로 현악4중주팀 (강승현, 옥선재, 박현우, 강서현)

2023

손석, 호른

서원태, 트럼페

2025

박수현, 피아노 

원클래식 앙상블

2018년 작곡가 김용립은 독일과 한국의 음악계를 연결하기 위해 원클래식 앙상블을 창단했습니다. 원클래식 콘서트 시리즈를 통해 한국의 뛰어난 젊은 음악가들을 독일 관객에게 소개해 왔으며, 앙상블은 독일 음악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원클래식 앙상블은 음악적 성장과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젊은 음악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더욱 높은 수준의 연주 경험을 제공하고, 이들이 음악가로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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