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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클래식 기획공연 《십이간지》 – 이경원 바이올린·비올라 리사이틀

10월 27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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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장 (Musicspace GF)

바이올리니스트이자 비올리스트 이경원의 두 가지 매력을 한 무대에서 만나는 리사이틀. 바흐의 「샤콘」과 리게티의 「비올라 소나타」, 김용립의 「Sucht」와 신작 《십이간지》를 통해 바이올린과 비올라의 서로 다른 음색과 현대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입니다.

원클래식 기획공연 《십이간지》 – 이경원 바이올린·비올라 리사이틀
원클래식 기획공연 《십이간지》 – 이경원 바이올린·비올라 리사이틀

시간 및 장소

2026년 10월 27일 오후 8:00 – 오후 9:00 GMT+9

중력장 (Musicspace GF),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동작구 현충로 104 대로변 좌측 3층

이벤트 소개

이경원 | Violin & Viola

바이올리니스트이자 비올리스트 이경원은 독일을 중심으로 독주, 실내악, 현대음악 분야에서 폭넓게 활동해 온 연주자이다.


국민대학교 음악학부를 졸업한 후 독일 뮌스터 국립음대 전문연주자과정, 쾰른 국립음대 마스터, 데트몰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으며,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에서 현대음악과정을 수료하였다. 또한 함부르크 브람스 콘서바토리에서 지휘 디플롬을 취득하며 연주뿐 아니라 지휘 영역까지 음악적 활동의 폭을 넓혀왔다.


멘델스존 바르톨디 독일음대콩쿠르 현대음악 부문 3위를 비롯해 Premio Città di Padova 국제콩쿠르, Don Vincenzo Vitti 국제콩쿠르, Auryn 실내악콩쿠르 등에서 입상했으며, 독일 서부독일방송(WDR) Open Audition에 두 차례 선발되어 실황 녹음에 참여했다.


International Ensemble Modern Akademie(IEMA) 장학단원을 거쳐 독일 Ensemble Modern 객원단원으로 활동했으며, Mitteldeutsche Kammerphilharmonie와 Staatsorchester Rheinische Philharmonie Koblenz에서 연수단원을 역임했다.

국내에서는 서울국제음악제, 통영국제음악제 및 TIMF 앙상블 등의 무대에 객원 연주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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